"조회수가 꺾여 떨어지기 시작다." 현 기준 YouTube에 쇼츠툰을 7화까지 업로드했다.1화부터 5화까지는조회수가 조금씩 우상향했다.그래서 내가 잡은 컨셉방향이 맞다고 생각했다.하지만 6화를 기점으로 흐름이 꺾였고,7화는 조회수가 10도 안 됐다.솔직히 말하면, 아주아주 당황했다. 그래도, 마음은 덜 흔들렸다 조회수만 놓고 본다면 분명한 실패다.하지만 생각보다 마음이 크게 흔들리지는 않았다.아마도 '반응은 온다'는 걸 한 번 경험했기 때문이다.아무도 안 볼 줄 알았는데,어디선가 나의 창작물과 행동을 보고 있다는건큰 용기가 되는 것 같다.쇼츠툰 3화까지 업로드하는 동안의 상황, 숫자는 작지만 무 "구독자"도 생겼다! 유튜브는 여전히 느리다유튜브는 올린다고 바로 반응해주는 곳이 아니다.잘 가다가도 멈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