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ouTube 실험 시작, 쇼츠로 시작하다! "
생각보다 빨리 첫 결과물이 나왔다.
계획은 늘 거창한데,
막상 시작은 항상 “일단 해보자”에서 출발한다.
이번에도 그랬다.
왜 쇼츠툰이었나?
사실, 글로 정리하는 건 익숙하다. 대부분이 그럴 것이다.
하지만 요즘은 읽기보다 보는 콘텐츠가 훨씬 빠르게 소비된다.
특히 짧고, 가볍고,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공감되는 콘텐츠.
그래서 선택한 게 쇼츠 + 웹툰, 그러니까 쇼츠툰이다.
어떻게 만들었나
이전글에 답이 나와있다. AI를 비서처럼 활용해 만들었다.
캐릭터를 만들고, 스토리를 짜고, 이미지를 그리는 것 까지,
나는 정확하고 디테일한 요청만을 했고, AI는 그것을 구현해줬다.

이게 부업 실험인 이유
아직 수익은 없다. 조회수도 없다.
그런데도 이걸 부업 실험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하나다.
정말 평범한 직장인이 하루 1시간으로 지속 가능한지
직접 알아보고 싶어서다.
내가 직접 경험해보며, AI가 어디까지 도와주는지
반복가능한지, 궁극적으로 수익이 발생하는지까지
이걸 하나씩 기록해볼 생각이다.